
지난 1일 열린 제12회 한빛청소년가요제 모습
(사)한빛청소년재단은 지난 11월 1일 성내천에서 ‘제12회 한빛청소년가요제’를 개최했다. 이번 가요제에는 총 80팀의 청소년이 예선에 참가했으며, 심사를 통해 본선 무대에 오른 10팀이 열띤 경연을 펼쳤다.
본선 참가자들은 수준 높은 가창력과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현장에는 가족과 친구, 지역주민들이 함께해 청소년들의 도전을 응원하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한빛청소년재단은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열정과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3년부터 매년 가요제를 개최하고 있다. 재단은 앞으로도 더 많은 청소년들이 무대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시상자로 참석한 김경선 전 여성가족부 차관은 “한빛청소년가요제와 같은 지역사회 기반의 청소년 행사가 더욱 활성화되어,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고 지역사회의 응원과 지원 속에서 성장하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모든 청소년이 행복한 대한민국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1일 열린 제12회 한빛청소년가요제 모습
(사)한빛청소년재단은 지난 11월 1일 성내천에서 ‘제12회 한빛청소년가요제’를 개최했다. 이번 가요제에는 총 80팀의 청소년이 예선에 참가했으며, 심사를 통해 본선 무대에 오른 10팀이 열띤 경연을 펼쳤다.
본선 참가자들은 수준 높은 가창력과 무대 매너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현장에는 가족과 친구, 지역주민들이 함께해 청소년들의 도전을 응원하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한빛청소년재단은 청소년들이 음악을 통해 열정과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3년부터 매년 가요제를 개최하고 있다. 재단은 앞으로도 더 많은 청소년들이 무대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시상자로 참석한 김경선 전 여성가족부 차관은 “한빛청소년가요제와 같은 지역사회 기반의 청소년 행사가 더욱 활성화되어,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치고 지역사회의 응원과 지원 속에서 성장하길 바란다”며 “이를 통해 모든 청소년이 행복한 대한민국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